• 이장옥
    둘이서

  • Code 1520399119
    작품사이즈 27.5x41cm
    재료 장지에 먹 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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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   옥     ( Lee, Jang-ok )
 

 

 

개인전   

2016 인사동 루벤 갤러리 슬며시 전
2016 예술의 전당 슬며시 전
2016 힐 링 아트 페어 전   
2016 한중교류 제주 특별 초청 전
2015 동자승전 만수갤러리 기획 초대 (안양 청소년수련관) 
2015 동자승전 문 암 미술관
2015 시끄럽고 전 인사동 루벤 갤러리
2014 찰나 전 에 이 원 갤러리 (안양)
2014 무언(無 言)전 만수갤러리 기획초대 전
2013 찰나 전 미담갤러리 (안양아트센터)
2012 찰나 전 31 갤러리 (인사동)
2011 그림과 사람 (부스)전 알바로시자홀
 
단체전 60여회

 
수상
2016 대한민국 현대미술 대전 최우수상
2015 중국 백산 그룹 금상 
2015 한국 미 협 이사장 상 최우수상
2015 대한민국 회화 대 상 전 우수상
2013 만안 서화 대전 특선
2012 서울 매트로 대전 입선 2회
2011 단원 미술 대전 입선
2000 단원 미술 대전 입선
2000 경기도 미술 대전 2회 입선
그 외 다 수
 

 

 

 

 

작가 노트




한 번의 붓질은 수행에 다름 아니다.

깨달음에 이르려는 수도자의 염주처럼

  

영속은 순간의 연결이며

찰나는 영겁의 기본 단위다.

순간순간이 모여 인생을 구성하듯

세필 한 획 한 획이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된다.

찰나는 겁에 수렴되고 겁은 찰나를 꿰잇는다.

하여 찰나를 포착하는 일은 겁에 이르는 시발점이다.

  

한 획에 어린 바름은 자유

붓 끝에서 현현한 돌은 굳건한 뜻

화폭에 흐르는 달은 외로운 의지

자유로운 붓질에서

마침내 찰나의 침묵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