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훈
    crumpled_landscaaaape_03

  • Code 1344826158
    제조사 oil on canvas
    작품사이즈 91x61cm
  • 액자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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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미지의 잔상적 기억을 통해 사물과 세상을 인지합니다. 김영훈작가의 작품은 이런 잔상과 로딩이란 부분으로 이해됩니다. 영화에서 스로우모션을 무빙의 카메라 액션효과로 사용하는데 그런 스톱과 움직임에 대한 표현을 하나의 캔바스안에 담아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이는것과 보이지 않은 내용의 이면을 하나에 표현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작가가 주로 남아내고 있는 도심과 그 도심이면의 이야기를 바탕이란 근거와 역사적 표현이란 생각을 하게됩니다. 모든 사물이 보이는 것 이면에는 여러이야기가 있을수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서울을 생각하면 모던한 건축과 도시 그자체만을 우리는 보게 되고 그것만을 느끼지만 그 근본을 생각한다면 단순해 보이는 사물과 세상속에는 많은 이야기가 있을 수 있으며 시간과 공간, 그 근원과 역사를 생각할수 있습니다. 그러한 면만을 생각한다면 작가는 많은 생각과 표현에 대한 욕심을 버리지 않으려 하는 의지와 세상에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음이 느껴집니다. 보이는것은 나무이지만 보이지 않는 뿌리가 있기에 나무는 생명할수 있으며 그 근원입니다.

많은 생각속에 풍부한 표현을 하지만 작가는 젊은 감각은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수많은 대화를 하지만 표현이 치장이 많고 서론이 길다면 기피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작가는 이를 잘 알고 있습니다. 표현은 단순하게 하지만 그 깊이를 충분히 가지고 있어 현대인들의 코드를 잘 해석하고 그에 맞는 표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작가가 만든 신조어인 ‘landscaaaape’은 회화적 표현이 충분히 전달되는 부합적 언어 선택을 통해 또하나의 회화적 표현으로 고객의 이해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로딩되는 칼라의 연속은 지구, 자연이라는 바탕과 건축과 세상이란 사람의 터널은 어쩌면 또다른 소통을 이야기 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인간의 창조는 자연에서 벗어날수 없으며, 그 근원은 자연일수 밖에 없다는 표현

도시는 인간의 창조가 아닌 자연과 세상과의 소통과 이해를 통해 가능합니다. 우리가 때로는 잊지 말아야 할것을 잊고 지내는 것을 작가는 다시 한번 친절히 설명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아닌, 내가 한 것이 아닌, 세상의 자연의 나임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면 세상은 평화롭고 아름다울것입니다.

 
김영훈 (Young-hoon Kim)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학과 회화전공 박사과정 재학
홍익대학교 대학원 회화과 석사과정 졸업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졸업
 
교육경력
2001~2002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조교
2003~2004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연구조교
한남대학교 이부대학 디자인학부 출강
홍익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 출강
2004~2005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출강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출강
2005~2009 한남대학교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출강
 
개인전
2011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기획전-crumpled landscaaaape>,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서울
2010 <갤러리라메르 Lar mer New Artists 선정 초대전-landscaaaape_Seoul>, 갤러리 라메르, 서울
2009 <김영훈 2008 - 2009>, ART2021 BY 예화랑, 서울
2009 <김영훈 윈도우전-landscaaaape>, 갤러리 진선 윈도우갤러리, 서울
2009 <모로갤러리 - landscaaaape>, 모로갤러리, 서울
 
주요단체전
2012 <서울 모던아트쇼>, aT센터, 서울
2011 <서울, 도시탐색전>,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바깥, 풍경>전, 키미아트 , 서울
2010 <젊은 작가 콜렉션>전, 진선갤러리, 서울
<홍콩아트페어>, by박여숙화랑, 홍콩
<새로운 도약전>, 청작화랑, 서울
<양평환경미술제>, 양평
<김영훈 윤규섭 2인전-시간과 공간사이>, 아트스페이스에이치, 서울
<2011 대한민국 우수작가 선정>전, 갤러리각, 서울
2009 <중한당대미술가초대전(中韓當代美術家邀請展)>, 허빼이 , 중국
<2009 성남국제인큐베이팅아트쇼>, 성남아트센터 미술관 본관, 분당
전>, 일민미술관, 서울
2008 <나프 2008>, 웨스트제펜컨벤션센터, 키타큐슈, 일본
전, 구올담갤러리, 인천
2007 <아시아 오픈 아트페어>, 부산문화회관, 부산
<충무아트홀 >, 충무아트홀, 서울
2005 <접속-양안의 누드전>, 이형아트센터, 서울
2004 전, 경인미술관, 서울
<아트서울전>, 예술의전당, 서울
2003 전, 백상기념관, 서울
<한국현대미술초대전>, Cascata Gallery, 캐나다, 밴쿠버
2002 <석사학위 청구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40.Com>전, 예가족갤러리, 서울
<생활속의 >, 롯데갤러리, 서울
<전국미술작가 초대전>, 천안시 종합운동장, 천안
<행복과 그림이 가득한 집>, 롯데갤러리, 안양
2001 <미술은 이미지다>전, 관훈미술관, 서울
2000 다발전 - 어느 펀드매니저의 죽음>,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1999 <제30회 전국대학미전>, 경기대학교, 수원
 
작품소장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외
 
참고문헌
이선영, 색과 음의 스펙트럼, 2009년 9월 월간 공간
장남미, 현재를 관통하는 ‘수직구조’, 2009년 9월 J. J Magazine
김미영, 풍경 속 울림, 울림 속 풍경, 2009년 9월 월간 건축문화
강 철, 얼굴이 있는 풍경(76) 풍경속 , 이중적 건반소리, 2010년 7월 서울아트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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