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승애
    짝꿍

  • Code 1610012112
    작품사이즈 50x30x65cm
    재료 Resin
  • 배송기간 5-10일
  • 작품가격 4,500,000원
    액자가격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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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 승 · 애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졸업                                                           

 

동 대학원 졸업

 

개인전 12회 (인사아트센터 –Narcissism Chair),

 

 

 

국제조각페스타,

 

도어즈 아트페어 (펠리스호텔)

 

ART ASIA (코엑스),

 

Pink 아트페어 (인터컨티넨탈호텔),

 

서울오픈아트페어 SOAF (코엑스),

 

부스전, 단체전 90여회

 

 

 

현재 : (사)한국미술협회회원

 

한국조각가협회회원

 

성남조각회회원, 여류조각회회원,

 

성신여대 강사

 

 

 

 


 

내면의 의자-Narcissism Chair 

나는 어떤 의자를 원할까. 나는 어느 의자에 앉아 있을까. 나의 인생이 머물고 싶은 이상향의 의자는 무엇인지 끝없이 갈등하며 고민하면서, 선택하는 의자는 과연 어떤 의자일까? 

What chair do I want. What chair do I sit on. Agonizing and wrestling to determine a dream chair on which to put my life, what chair will I choose?

 

의자들마다 놓이는 선인장은 나의 의자를 놓기 위해서 살아가는 과정 속에 인내하게 되는 고통을 의미한다. 그 고통을 이겨내고 자신만의 삶을 가꾸어가면서 나름의 가치관이 형성되고 각자의 삶의 목표나 의미가 달라진다. 

The cactuses on the chairs represent anguishes that have to be endured in the process of setting up chairs of life. The values and purposes of lives are made respectively and differently in the process of overcoming their own agonies and making their own lives.

 

의자들은 그렇게 여러 의미의 의자 조형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다. 소망하건데, 누구나 생(生)의 종착지에 어떤 의자를 놓아보고 싶은지 생각해보며 잠시 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가 보시길! 

The chairs represent the various images of values, purposes and Narcissism. I hope that this will give you a chance to enter into your own Narcissism and to think of a chair to be put in the end of your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