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보경
    산책

  • 작품사이즈 이미지 : 45x64.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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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 보 경 -  

 
용인대학교 회화과 졸업

한성대학원 전통진채과 졸업

 


2007년 1회 개인전 (갤러리 꿈)

2008년 2회 개인전 (갤러리 현)

2009 3회 초대 개인전(갤러리영)

2010 4회 개인전(갤러리 수)

2011 5회 개인전 (진선북 카페 )

2011 6회 개인전 (갤러리 골목)

2012 7회 개인전 (올쏘울즈)

2012 8회 개인전 (사파갤러리)

2004 전통 진채화전

2006 우리그림의 아름다움전

2006 바람전, 희망전

2006 전통 진채화전

2008 8월 2인전 (롯데백화점)

2008 전통진채전

2008 그룹전 (하나아트갤러리/갤러리각)

2009 2인전 (광화랑)

2009 특별기획전 (갤러리각)

2009 HOT ISSUE 우수청년작가전(갤러리 가이아)

2009 8월 갤러리 영 “8월의 운동장”전시

2009 10월 삼청갤러리 3인전 기획전시“유행의 선도”

2009 2인전“일상의 재해석”(갤러리 위)

2010 색동&폴스미스 전(공갤러리)

2011 이색전 (갤러리 두루)

2011 아시아프 1부

2011 ‘갤러리 도’ 청년작가전

2012 화랑미술제 전시(코엑스)

2012 청담 아트센터“웃음,파토스”전

2004~2011 다수 2인전, 그룹전 참여

2012 8월 갤러리 이즈 전시

2012 8월 호텔아트페어(조선호텔 822호) 전시

2003 제 20회 대한민국 불교미술대전 우수상

2006 제 27회 대한민국 현대 미술대전 특선

2006 제 8회 대한민국 여성미술대전 입선

2006 제 21회 대한민국 불교미술대전 입선

2007 경향미술대전 입선

2007 28회 현대미술대전 특선 

 

  

-작 가 노 트-

나의 작업의 주제의 대부분은
행복의 추구, 의미에 대한 것이다.
세상사는 모든 이는 행복을 꿈꿔오고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원하고 과거보다는 현재의 삶이
더 여유롭고 남과 다른 특별한 삶을 추구하고자 할 것 이다.
그건 현대인은 지위를 중요시하고 겉모습을 보고
판단하기 때문에 자신의 원하는 만족한 삶을 살아가기 힘든 것이다.

幸福은, 욕구와 욕망이 충족되어 만족하거나
즐거움을 느끼는 상태, 희망을 그리는 상태에서의
좋은 감정으로 심리적인 상태 및 이성적 경지를 의미한다.
그 행복한 상태는 주관적일 수도 있고 객관적일 수도 있으며,
어떤 사람에게는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사소한 행복도 누리기 힘든 일일 것이다. 그리고
그 행복감은 나만이 느낄 수 있는 것이고
다른 사람이 대신 느껴줄 수 없는
보여주기를 위한 겉치레가 아니다.

값비싼 요트, 승마, 골프는 많이 대중화되었지만
쉽게 접하고 마음껏 즐기기엔 제약이 많다.
또한 그것을 한다고 해서 행복감을 느끼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꿈꾼다.
그런 현대인들의 행복하고자하는 소망,
현재보다 나은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바램이
현재에서만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과거에 왕이 있는 곳이나 양반집에
책가도나 모란도, 십장생 등을 걸어두는 이유는
어떤 사람에는 다산을 하고자 화
목한 생활을 하고자 부귀영화 누리고자 등이다.

그래서 그들의 생활과 관계있는 것,
의미가 있는 상징물을 그림으로써
기원을 담거나 좋은 일을 일어나고자했다.
그래서 나의 작업은 작품을 보는 모든이가
행복하고 좋은일이 생기고자 하는 바램을 담기도 했고,
대인들이 겉모습만을 보고 판단하고
있지 않은지 현대의 문제점을 평면회화에 표현하여
사람의 문제를 재미있고 유쾌하게 해석함으로써
쉽게 다가서고 소통하고자 한다또한 옛것을 소중히 여길 줄 알았으면 한다.
새로운 것, 쉽고 빠른 것이 좋을 수 있지만 너무 차갑게 느껴질 때가 있다.
나의 작업은 옛것을 그래도 받아드린다.
비단을 오리나무로 염색을 하고 비단을 봉에 끼워
나무 쟁틀에 매어 천연석채로 작업한다. 
이 방법은 십장생, 모란도 등 궁중화와
불화에 사용되었던 것으로
옛것 그대로의 작업 방법으로 현대와
과거와 현대의 공존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