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가온
    Now-Happy

  • Code 1545122305
    작품사이즈 90.9x72.7cm
    재료 Acrylic on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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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온 (Lee Ga on)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현대미술전공

 

 

◆개인전

2004년 1회 초대 개인전(중국 Hotel Yanxin)

2005년 2회 不二 부스전(갤러리 호)

2006년 3회 不二 개인전(방제화랑)

2007년 4회 不二 개인전(단성갤러리)

2007년 5회 不二 초대 개인전(물파갤러리)

2008년 6회 不二 부스전(예술의 전당)

2009년 7회 초대 개인전(썬 갤러리)

2010년 8회 초대 개인전(한전아트센터 갤러리)

2010년 9회 초대 부스전(도쿄 주일한국대사관 內 갤러리 미)

2010년 10회 초대 개인전(정 갤러리)

2011년 11회 화랑제 부스전( 코엑스)2012년 12회 기획전(G 아르체)

2012년 13회 신구대학교 식물원 (성남) 수상전환경미술대전 우수상(단원미술관)

대한민국미술기증소장공모전 특선(예술의 전당)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 (국립 현대미술관)

세계평화미술대전 입선(세종문화회관)나혜석 여성미술제 입선(수원문예회관)30회

구상전 입선(국립 현대미술관)한국수채화협회 공모전 (예술의 전당)

31회 구상전 (국립 현대미술관)관악미술제 (안양문예회관)한국수채화협회 공모전(예술의전당)

 

 

 

  

단체전 

 

아름다운 서울 그림전(서울 시립미술관)국제화우회전(세종문화회관)

한국야외수채화가회전(동덕갤러리)강화풍물초대전(인천 신세계)

아름다운 서울 그림전(서울 시립미술관)한국야외수채화가회전(동덕 갤러리)일원회 정기전(동덕 갤러리)

아름다운 서울 그림전(서울 시립미술관)한국야외수채화가회전(동덕 갤러리)일원회 정기전(세종문화회관)

아름다운 서울 그림전(서울 시립 미술관)

한국야외수채화가회전(동덕갤러리)일원회 정기 100호전(세종문화회관)

현대미술총람전(인사아트갤러리)일원회 정기전(세종문화회관)현대미술의 흐름전(동덕 갤러리)

인사동 사람들전(갤러리 창)일어서는 사람들전(안양.수원 문예회관)

컬러브레인 창립초대전(단원미술관)연변미술가협회 초대교류전(Hotel Yanxin)

컬러브레인 블랙&화이트전(단원미술관)믿음갤러리 창립 초대전(갤러리 믿음)

현대미술의 방향전(수원 문예회관)Wawoorism창립전(홍대 수원 캠퍼스)

대한민국 현대미술대작전(세종문화회관)독도아리랑전(안산 올림픽 기념관)

Wawoorism전(노암갤러리)싼타페 중견작가 초대전(싼타페 DCAC)

음악과 함께 찾아가는 숲소리 회화전(한대골 숲소리)현전 100인전(이형갤러리)남송미술관

기획 초대전(남송 미술관)일원회 대작전(세종문화회관)장애인 미술협회 초대(영등포 문화 예술관)

대한민국 신진작가전(울산 MBC)일원회전(라메르)200호 대작전(세종문화회관)

영월국제페스티벌 초대(영월 박물관)한국현대미술의 중심전 초대(포탈아트)

현대미술유망작가 초대전 초대(서울미술관)한국미술의대표작가 초대전 오늘 초대(세종문화회관)

우먼비젼 초대(세종문화회관)ART EXPO NEWYORK

2010(Ward Nasse Gallery)도쿄아름다운 동행전(미평화랑)한마음 무궁화 나눔전(예문갤러리)

일원회전(동덕갤러리).,크리스마스의 정원(정갤러리)그림과 사람전(알바로시자홀) 

 

 

소장처  

국무총리실 다수, 권익위원회 위원장실, 대법원 공관, 개인소장다수 

 

 

 

현재 

컬러브레인,한국미술협회, 일원회 이사,

현대미술작가연합회 이사여성미술대전 심사의원 ,

한강미술대전 운영위원신미술대전 운영위원, 환경미술대전 운영위원경향문화센터 강사역임

 

 

불이(不二)


한 줄의 씨실과 날실은
옷감이 되고 과거와 현재는 미래를 만든다.
이성과 감성이 완전한 인격을 이루듯,
너와 나
모든 만물은 두 개가 아니라 이미 공존하는
하나(불이)이다.
우리는 서로서로의 존재를
인정하고 다양한 모습으로
조화롭게 어우러져 살고 있다.
겹치고 겹치는 선의 연속은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흔적이며, 우리의 삶이기도 하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존재할 가치가 있다.
서로 다른 두 개가 합하여져 조화로움을
이룰 수 있음은
하늘의 비밀인 사랑함에 있다 한다.
나와 같은 너 너와 같은 나
하나 되길 그리워하자.
그림의 어원이 그리움이기에….   

 

 

-작가노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