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주
    Peach Paradise-WinterⅠ

  • Code 1515053486
    작품사이즈 25x25cm
    재료 비단에 채색
  • 액자종류 액자를 선택하세요.
    매트종류 매트를 선택하세요.
  • 배송기간 3-10일
  • 작품가격 600,000원
    액자가격 0원
    매트가격 0원
    적립금 12,000원
    합계가격 600,000원

    무이자할부

  • 구매하기
    목록보기
    장바구니


 

 김 현 주

2013 한성대학교 예술학부 회화과 졸
 
개인전
2017 전시지원프로그램 작가공모선정展 “ FRUITS PARADISE : 색, 향을 담다 ” (대안공간 눈, 수원)
2016 청년작가지원 초대展 :  FRUITS PARADISE (키다리갤러리, 대구)
2015 김현주 개인전 : ORANGE PARADISE (갤러리 한옥, 서울)
 
주요 단체전
2017 송년 기획전 그대에게 가는 길 (오차드갤러리, 서울)
     Culture & Art Project x [the:page] (쿤스트할레, 서울)
     Nudge – the feast of color (팔레 드 서울 갤러리, 서울)
2016 Farewell2016 (스페이스선+, 서울)
     SPOON ART SHOW-SOLO SHOW (KINTEX킨텍스, 고양)
     GIAF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살롱 드 광화문’ (세종미술관, 서울)
     서울모던아트쇼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2015 FLAT IS DEEP (네이버 그린팩토리, 성남)
     행복에세이 展 (대안공간 눈, 서울)
     구루지 개관전 (구로구청 구루지 갤러리, 서울)
     광주국제현대미술제 (광주비엔날레전시관, 광주)
2014 아트캠페인 \\\"바람난 미술\\\" (시민청, 서울)
     1000년 전통의 부활 - 세화歲畵 (갤러리 한옥, 서울)
     50주년 아시아현대미술전 (동경도립미술관, 도쿄)
2013 한국전력공사 115주년 기념 특별전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서울)
     전통진채-젊은 장인들의 풋풋한 손맛 (갤러리 한옥, 서울)
     기획전 ‘시선을 넘어선 생각’ (한원미술관, 서울) 외 다수
 
수상
2017 아트마이닝 공모전 우수상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2016 젊은나래 청년 아티스트 공모전 특별상 ((사)한국스포츠마케팅진흥원, 서울)
2015 GIAF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대상 (세종미술관, 서울)
     대한민국 창조문화예술대상 미술부문 최우수 작가상 (국회헌정기념관, 서울) 외 다수

작가선정
2014 서울문화재단 아트캠페인 “바람난 미술”
 
기타
2016 서울문화재단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 과일로 상상해본 세상 “비단에 채색하다”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 서울)

 

 

 

 

 

 

 

FRUITS PARADISE, 행복한 상상 속 모험의 세계로...
                                                                                            글쓴이 김현주 

 

 

 


인간은 누구나 ‘완벽한 행복’을 꿈꾼다.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기 위해 일을 한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때로는 행복을 위해 시작한 일이 스트레스로 다가오고 이로 인해 삶이 불행해지기도 한다. 그들의 표정은 행복과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 그들의 마음을‘refresh’시켜줄 그 무언가가 절실히 필요하다.
과일 파라다이스(FRUITS PARADISE)는 밝고 맑고 청아한 동굴 밖 낙원 같은 곳으로 동양의 무릉도원(武陵桃源, 신선들이 사는 이상 세계. 이 세상을 떠난 별천지) 서양의 파라다이스(paradise 천국, 낙원), 즉 이상향(utopia) 이라는 주제 아래 탄생한 상상 속의 가상공간이다. 스트레스와 걱정 속에서 사라져가는 현대인들의“행복”이라는 감정을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반복되는 일상의 지루함에서 탈피하고 싶다는‘열망’, 그로 인해 머릿속에 떠오르는‘상상’, 휴식과 행복한 삶을 꿈꾸는 인간의‘욕구’, 이를 ‘풍요’로 대표되는 ‘과일’에 투영하고자 했다. 과즙이 흘러 계곡이 되고 달콤한 향기에 몽롱해 지는 이곳은 바라만 보아도 황홀해 진다. 비현실적인 장소인 이곳에서는 상상 속에서만 가능하던 행동을 모두 할 수 있다. 

뿌옇고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한줄기 빛과 같은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작품을 감상하는 이가 잠시라도 근심, 걱정 모두 잊고‘행복’이라는 그 잃어버린 감정을 되찾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