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혜선
    pink birds

  • Code 1521177922
    작품사이즈 93x78cm
    재료 장지,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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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혜 선  /  CHAE HYE SUN 

 

 

◆ 작가약력 

 

2017 ARTRO PLACE, 현대백화점 

2016 갤러리 이즈 

 

 

◆ 그룹전 

 

2017 공간소풍, 부산 

2017 한울회전, 인사아트센터 

2013 AVEC CONCERT, 갤러리 아트링크 

 

 

◆ 아트페어 

 

2017 아트부산국제페어, 부산 

2017 경남국제아트페어, 창원 

2017 서울아트쇼, 서울 

 

 

 

 

◆ 작가노트 

 

룽키와 친구들
어느날부터 나에게 온 반려견 룽키를 통해서 느끼게 된 사랑이 더욱 더 확장되어
모든 동물들을 연민과 사랑으로 바라보게되었다.
지극히 인공적인,자연을 파괴한것처럼 보이는 골프장에 우리가 상상하지 못했던
동물들이 무리지어 살고있음에 놀란다.떼로 다니는 고라니와 멧돼지다람쥐와 공작등...
하늘에 떠다니는 까마귀와 각종 새들..물가에 떠다니는 오리가족 물고기와 작은 벌레들..
인간과 자연스럽게 동화되어 살고있는 동물들과 룽키가 친구가 되어 자유로이 행복하게
 

동행할수있음을 보여주고싶다
나의그림에서 메말라져가는 현대인들이 어린시절의 순수성을 잠시나마 느끼고 잠시나마
 

위안을 느낀다면 그것으로 만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