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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Orange, 지름 약 28cm, Oil on woodpanel, 2022
이 흠 <李 欽>, Lee Heum
2014 영국 첼시 예술대학 순수미술 (MFA)석사 졸업
2009 서울 상명대학교 서양화전공 (BFA)학사 졸업
<개인전>
2022 <Sweets, Color, Name> - 갤러리두, 서울
2021 - 리버레인, 가평
2021 <사 탕 그 림> - 갤러리필, 서울
2020 < 달콤한그림전 > - 갤러리FM, 서울
2020
2019 <이흠 개인전> - 서울시의회 중앙홀, 서울
2019 <사탕산수-砂糖山水> - 쇼앤텔2, 동탄
2019 - 롯데갤러리, 일산
2018 - Newseoul Hotel, 서울
2018 - Artspace HOSEO, 서울
2017
2017 - 갤러리 소노펠리체, 대명소노펠리체, 강원
2017 - The Gallery D_Geoje, 거제마리나, 거제시
2016 - Gallery Piu, 전주
2015
2012
2011
<그룹전>
2022 <극사실 회화의 역사와 현재>- 제주도립미술관, 제주
<무궁무진展> - 청화랑, 서울
2021 <맛있는 미술> – 아미미술관, 당진
2020
<너와 내가 맞닿는 순간> - 금천문화재단_빈집프로젝트, 서울
2019
<주목할 작가展-영아티스트> - 갤러리두, 서울
- Studio Anise, NewYork
2017 - 신세계갤러리, 대구
<청년작가전>, 아트광주17, 광주
2016
- 성남아트센터, 성남
2015 – 예술의 전당, 제 7전시실, 서울
- 제 2 롯데, 서울
<틈;> - Gellery SEBA & A Project, 서울
2009 Seoul Open Art Fair (SOAF) 코엑스몰
KCAF(한국현대미술제)Ⅸ 예술의 전당, 서울
신세계 아트페어 그린케익 2009
AHAF (Asia top gallery Hotel Art Fair) 그랜드 하얏트 호텔
2008 Seoul Art Fair (화랑미술제) BEXCO, 부산
2014
2012 <극사실회화 - 낯설은 일상> - 서울시립미술관 소장작품 순회전
<맛의 나라> - 양평군립미술관, 양평
2011
<색×예술×체험×3> - 고양어울림미술관, 고양
<시각과 미각의 소통전시회> - 보나세라 레스토랑, 서울
<서울미술대전, 극사실회화 - 눈을 속이다> -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 AndrewShire Gallery, New York, US
2010 <當代中韓優秀美術作品展.> - 중국 북경 798문화예술중심 706갤러리, 북경, 중국
<일상-Rainbow> - 포천시 반월아트 홀, 포천
<맛있는 그림展> - 롯데갤러리, 안양
<2人전> - 수호갤러리, 분당
2009
<9-emotion> - 동원화랑, 대구
<현대미술의 vision 2009> - 세종문화회관, 서울
2008
<아트페어>
2022 <화랑미술제>SETEC, 서울
2021
<2021서울아트쇼>코엑스, 서울
2018 KIAF2018,
START Art fair,
2017 아트광주17, <갤러리 다함>,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주
2016 아트부산2016, BEXCO, 부산
AAF 2016, 동대문DDP, 서울
아트광주, 페차쿠차,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
2012 KIAF(한국국제예술제), COEX, 서울
2011 KCAF(한국현대미술제)Ⅺ 예술의 전당, 서울
Seoul Open Art Fair (SOAF), COEX
Daegu Art Fair (SOOHOH GALLERY), EXCO, 대구
2010 KCAF(한국현대미술제)Ⅹ 예술의 전당, 서울
Seoul Open Art Fair (SOAF), COEX, 서울
SWEETS
이흠의 사탕그림은 감각적이다.
극사실회화 특유의 묘사와 집요함 대신 전체 회화의
구성과 색채의 조합과 같은 감각적인 부분에 더 많은 공을 들인다. 화면 가득히 확대된 오색찬란한 사탕은
우리의 미각과 시각을 동시에 자극한다.
투명한 비닐에 쌓이거나 유리 진열장 안에서 빛나고 있는 달콤한 것들은
신비하고 영롱하게 보이기까지 한다. 실물인 듯 사진인 듯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있지만,
달콤한 것들이 주는 여운은 몸의 오감을 타고 확산되어 기억 속에서 증폭된다.